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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김준씨, 신안서 소금사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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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문화 연구에 몰두해온 김준 전남발전연구원 연구위원이 ‘소금밭에 머물다’라는 주제로 특별 사진전을 연다.
이번 전시회는 26일부터 3개월동안 전남 신안군 증도면 대초리 소금박물관에서 열린다. 김 박사가 지난 7년 동안 전국 염전을 돌아다니며 찍은 소금밭과 소금밭을 지키는 사람들의 모습을 담은 사진들이 에세이 형태로 전시된다. 이번 전시회는 지난 해 ‘섬과 여성’에 이어 ‘섬과 사람들’ 연속 기획전이다.


정대하 기자 daeha@hani.co.kr

기사등록 : 2008-07-23 오후 06: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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