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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안]김준의 소금 사진전 ‘소금밭에 머물다’

ad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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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일염’을 주제로 한 전국 최초의 사진전시회 ‘소금밭에 머물다’전이 신안군 증도 소금박물관에서 26일부터 9월 26일까지 열린다.

김준 씨의 ‘소금밭에 머물다’전에는 김씨가 전국을 돌아다니며 염전의 풍경과 그 일에 종사해 온 염부들의 생생한 삶을 카메라에 담고 수첩에 기록한 사진과 에세이물 등 30여 점이 전시된다.



이번 사진전을 마련한 김씨는 지난 17년동안 섬과 바다를 다니며 섬, 어촌, 어민을 연구해온 해양문화 전문가로 염전에 대해서는 2000년부터 관심을 갖기 시작, 특히 전통소금(자염, 화염)의 복원과 활용, 천일염의 문화적 가치 등에 대해 관심이 많다.

지난해 ‘섬과 사람들1-섬과 여성’ 사진전을 목포대박물관, 증도 소금박물관, 광주 북구문화의 집 등에서 가진바 있고, 지금은 전남발전연구원 생태․관광팀 연구위원으로 일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2008년도 지자체 문화재 활용 우수사업으로 선정된 ‘신안 증도 생생(生生) 소금밭체험’ 사업의 하나로 기획됐다.

데일리안 광주·전라 신영삼 기자



2008-07-26 10: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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